형규 와 동동주를 한잔하면서 여행이야기 가 나왔다..제주도 를 갈거 같다는 놈의 얘기에 흥분하여 나두 데꾸가라구 졸라봤지만, 내가 낄자리는 아니여서 맘 접고 집에 들어오는 길에.....
늘 느끼는거지만...전문적으로 공부를 좀 해볼까..라는 생각을 하게된다.. 포토샵,사진촬영,프로그램 등 전문적으로 공부한게 하나도 없다.. 그냥 무식하게 들이대는건 잘해서 그냥.....
코맥 맥카시 란 작가가 썼다는데, 꽤유명한 작가더군...서점에서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집어들어 읽었는데..완전 푹 빠져서 보았다는.... 사실 이런 소설책은 첨 봤다..아니.....
선물받은 책.... 제목 그대로 이 책을 덮는순간 훅~끌리는 게 있다.. 일단 여행,사진,글...등이 끌린다... 글쓴이가 라디오작가 생활과 시집도 내서 그런지 글이 참 좋.....
포스터부터 포스가 느껴진다.. 영화에서 배경이 되는곳인듯.... 할일없는 주말...킬링타임용 영화를 찾던중..우연히 발견한 영화 '엘리트 스쿼드' 브라질영화는 처음 접해본듯한.....

